교내 봉사동아리

봉사예비동아리

 

고려대학교 농악대


고대 농악대는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하는 동아리로 418구국대장정, 고연전 개막판굿등 다양한 학교행사에 앞장서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악부터 사물놀이, 버나놀이, 죽방울놀이 등 여러 형태의 전통문화의 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온누리


세계에서 유일한 다문화 학생을 위한 한국어 교육 봉사 동아리입니다.

 

 

 

                     

 

UNAI ASPIRE


교육을 통한 더 나은 세상으로의 변화를 표방하는 UN Academic Impact의 청년파트너로서,

현재 의장국을 맡고 있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ㆍ멕시코 등에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10개 학교 캠퍼스에 지부를 두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 세계시민교육(GCED)을 지역사회와 개발도상국에 보급하고 있으며,

지구촌의 다양성과 상생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학술활동ㆍ옹호활동ㆍ봉사활동 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교내 축제기간동안 부스를 개설하여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방학 중 실시하는 해외봉사활동과 연계하여

라오스 푸딘댕 지역 아동들의 교육권과 건강권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2년째 진행 중입니다.

2016년의 경우 530,500원의 성금을 조성하여 푸딘댕 마을 Local Community Center 화장실과 지붕 개보수를 지원하였습니다.

고집


고집은 고려대학교 집짓기, 집고치기 봉사동아리로 많은 분들께 아늑한 집을 선물하고자 노력하는 동아리입니다.

 


KUBT


KUBT는 고려대학교 유일한 자전거동아리 입니다. 고려대학교 교우라면 장비와 실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활동 가능합니다!


 

뉴런


뉴런에서 진행하는 NIS는 Newlearn In School의 약자로, 청소년 대상 교육 봉사를 기획합니다.

더 많은 학생들이 재밌게 뇌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뇌과학 방학 캠프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WOORI


WOORI는 북한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 동아리입니다. 매주 천안에 있는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드림학교'로 멘토링 활동을 하러 갑니다.

이를 통해 탈북 청소년들과 남한에서의 관계를 형성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수자인권위원회


소수자인권위원회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수자단체들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소수자인권 의제들을 학내에 확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사초청 강연 내부세미나를 통해 소수자인권 관련 이슈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AIESEC


AIESEC은 전 세계 126개국 2,400여개 대학 86,000여 명의 대학생들이 활동중인 세계 최대의 학생 자치 단체입니다.

AIESEC은 국가 간 상호 문화에 대한 협력과 이해를 우선으로 하여, 학생들에게 국제적 안목과 경영기술,

오늘날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야를 제공하고, 각각의 개인으로 하여금 미래 세계 지도자의 자질을 갖추게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