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 이투스교육은 ‘큰별쌤’ 최태성 이투스 한국사영역 대표강사가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에서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KU미래나눔학교’ 프로그램에 참가한 10~20대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KU미래나눔학교는 고려대 사회봉사단(KUSSO)에서 성북구 소재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학생·고등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교육적인 도움을 원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고려대 학생들이 직접 멘토링을 제공하며 학업적인 도움뿐 아니라 학과 선택과 향후 진로, 인생 방향까지 멘토링을 제공한다. 멘토들은 일대일 멘토링을 주 1회 이상 진행하며 멘티들이 원하는 과목을 지도한다.

 또 월마다 집단 멘토링을 1회 진행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멘토와 멘티들이 고려대에 모여 멘토들의 학습법을 공유하거나 학습동기를 고취하기 위한 캠퍼스투어, 특별강연도 진행한다.

 최태성 강사는 이번 강연에서 역사적 인물(장보고 등)들을 통해 한 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우리 꿈은 명사형 직업이 아니라 동사형인 ‘무엇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최태성 강사는 “이번 강연에서는 다른 강연장에서 느끼지 못했던 학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글│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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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한승주 기자 sjhan0108@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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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재현 기자 kiscezyr@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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