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7일(토)~8일(일) 1박 2일간 대전인터시티호텔에서 북한 이탈주민으로 구성된 착한 봉사단과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의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북한 이탈주민들의 지속적이고 계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지지하고 국민 의식과 사회적 책임성을 향상하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어도선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 단장님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특별 강연을 맡아주셨습니다.

한편, 이날 앞으로 진행될 봉사단 활동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각 팀별로 그동안의 활동 및 앞으로의 봉사 계획에 대한 발표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루 사이에 더욱 돈독해진 착한 봉사단과 사회 봉사단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워크샵 마지막 날이었던 어버이날에는 아이들과 함께한 봉사단 분들을 위한 깜짝 카네이션 전달식도 있었습니다.

2016년 착한 봉사단 활동을 통해 남북하나재단의 착한 봉사단과 고려대학교의 사회봉사단의 협력 네트워크가 강화되길 바라며 더불어 북한 이탈주민에 대한 국민인식도 개선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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